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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부 “어린이놀이시설 본격 점검···규모 확대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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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11-15 09:44 조회40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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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부 “어린이놀이시설 본격 점검···규모 확대” 

 

 

 

 


 환경부가 “올해 1월부터 어린이놀이시설의 환경관리기준이 ‘환경보건법’(환경부 소관)으로 일원화됨에 따라, 환경부에서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본격적으로 점검을 수행 중”이라며 “앞으로 점검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등 어린이놀이시설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환경부는 지난 2일 한 언론사에 보도된 ‘키즈카페 216곳 중 36곳 중금속 기준치 164배 초과’ 기사의 ‘최근 4년간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규모가 전체 시설(3093개소, 2017. 8. 기준) 중 1/10도 안 되는 수준으로, 전수조사가 필요하다’는 내용과 관련해 이와 같이 설명했다.

환경부는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은 행정안전부 소관의 ‘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관리법’에 따라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됐는지 확인(설치검사)하고, 운영 중인 시설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정기검사(1회/2년)를 실시해 관리했다며, 이에 환경부는 유치원, 어린이집, 초등학교 중심으로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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